김동선, 한화M&S 지분 19% 공개매수
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삼남인 김동선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(M&S) 미래전략총괄 사장이 자사 보통주 약 19%를 공개매수한다. 공개매수가 계획대로 마무리되면 김 사장의 지분율은 기존 5.81%에서 24.81%로 높아져 단일 최대주주에 오르게 된다.김 사장은 12일 다음 달 2일까지 한화M&S 보통주 1,606만 주를 기존 주주들로부터 사들이겠다고 밝혔다. 공개매수 가격은 주당 8,000원으로, 최근 1개월 평균 주가인 약 6,300원보다 27% 높은 수준이다. 전일 종가인 6,080원과 비교하면 약 32%의 할증률이 적용됐다. 이번 공개매수에는 약 1,285억 원의 사재가 투입될 예정이다.
한화M&S는 이번 공개매수가 주주가치를 높이고 주요 경영진의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. 테크·라이프 부문의 미래 전략을 총괄하는 김 사장이 해당 사업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자신감과 경영 책임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함께 드러냈다는 해석이다. 한화M&S 관계자는 테크·라이프 부문의 성장 잠재력이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못한 측면이 있다며, 이번 공개매수가 시장과 주주에게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해 주주가치와 기업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.
한화M&S는 올해 8월 한화그룹의 테크·라이프 부문 인적분할을 통해 설립된 뒤 같은 달 상장했다. 테크 부문에는 한화비전, 한화세미텍, 한화모멘텀, 한화로보틱스 등이 포함돼 있다. 라이프 부문에는 한화갤러리아, 한화호텔앤드리조트, 아워홈 등이 속해 있다. 이번 공개매수가 예정대로 완료되면 김 사장은 한화M&S의 지분율을 24.81%까지 끌어올리며 단일 최대주주로 올라설 전망이다.
BEST 머니이슈
- "한국로또 망했다" 이번주 971회 당첨번호 6자리 모두 유출...관계자 실수로 "비상"!
- 50대 부부 한알 먹고 침대에서 평균횟수 하루5번?
- 도박빚 10억 여배우K양 '이것'후 돈벼락 맞아..
- 로또 용지 찢지 마세요. 사람들이 모르는 3가지!!
- 백만원 있다면 당장 "이종목" 사라! 최소 1000배 이상 증가...충격!!
- 서울 천호역 “국내 1위 아파트” 들어선다..충격!
- 新 "적금형" 서비스 출시! 멤버십만 가입해도 "최신가전" 선착순 100% 무료 경품지원!!
- 한달만에 "37억" 터졌다?! 매수율 1위..."이종목" 당장사라!
- "농협 뿔났다" 로또1등 당첨자폭주.. 적중률87%
- "서울 동작구" 집값 상승률 1위…이유는?
- 부족한 머리숱,"두피문신"으로 채우세요! 글로웰의원 의)96837
- 로또1등' 수동 중복당첨자만 벌써 19명째 나왔다.
- 월3천만원 수입 가져가는 '이 자격증' 지원자 몰려!
- 남性 "크기, 길이" 10분이면 모든게 커져..화제!

